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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품샵(리빙샵)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 라뷰모먼트 대표 백지희입니다. 저는 간호사로 근무하던 중 결혼하고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받고 충분한 휴식기를 거쳤지만, 병원 일을 하기엔 체력적으로 회복되지 않아 가계에 보탬이 되는 다른 일을 찾던 중,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캐릭터 제품과 소품샵 구경을 좋아했었는데 이것을 하면 좋겠다. 막연히 ‘좋아하는 물건을 가져와 진열해서 팔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이게 얼마나 무모한 생각인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소품샵 관련된 정보가 지금보다 훨씬 부족하고 컨설팅도 존재하지 않던 시절, 맨땅에 헤딩하며 여러 가지 정보를 익혀가고, 거래처를 늘리고, 노하우를 쌓아갔습니다. 일본에서 처음 캐릭터 제품을 수입해 올 당시만 해도 서울 몇 곳을 제외하고는 직접 일본에서 물건을 들여오는 곳이 없었는데, 점점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기 시작했고 온라인에서도 많이 판매되면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많이 분석하고 여러가지 노력을하여 결국 10평 정도의 경기도 소품샵에서 연매출 약 2억의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쯤 과감히 안정적인 매출을 내는 소품샵을 리빙샵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품샵을 하며 깨달았던 노하우는 리빙샵에서도 통했지만 식기류를 지속적으로 들여와야 하는데, 국내 도매사이트를 아무리 찾아보아도 원하는 디자인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고,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식기류 또한 직접 들여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 업체를 찾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할수록 지식재산권, 저작권등만 신경 쓰면 되는 캐릭터 제품과 비교해 세금,식검, KC 특히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등 저에게는 훨씬 더 어려웠습니다.
‘이걸 내가 미리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을 만큼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과정을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결국 다른 분들의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겠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아깝지 않도록, 확실한 가치를 제공하는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다른 많은 컨설팅과 차별성이 분명히 있으며 교육 내용의 모든 디테일에 대해서도 자신있습니다. 단순히 컨설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함께 고민하고 필요한 최선의 방법들을 제공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많은 부분 도움을 드린다고 해도 본인이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교육을 받고 실천하고 노력한다면, 그 이상의 가치를 누리실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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